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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동 걷고 싶은 거리에 꽃모종을 심었다. 

작성일2020-06-08

조회수144

 
첨부파일 20200606_140414.jpg

 

장곡동 걷고 싶은 거리에 비비츄를 심었다.

 

6월 6일 장곡동 걷고 싶은 거리 화단에 꽃모종을 심었다. 장곡동 자원봉사단, 통장, 청소년지도협의회원들과 1365

자원봉사 포털로 신청한 청소년자원봉사자와 시청에서 지원받은 비비츄 2,000본을 화단에 심었다. 꽃 모종을 시흥

시청 공원관리과에서 지원받았다. 성인들은 화단에 꽃모종을 심는 일을 하게 하고, 청소년들에게는 꽃모종을 나르

거나 물을 주는 일을 맡겼다.

 

날씨가 무더워 모두 땀을 흘렸다. 비비츄 2,000본이라 다 심을 수 있을까 염려가 되기도 했는데 장곡동에서 나온

봉사자들은 숙달되어 다 심을 수 있었다. 분수대에 있는 물을 길어다 물 조루로 물을 주는 학생이 힘들다며 교대해

달라고 하여 다른 학생과 교대해줬다. 물 조루에 물을 가득 담으면 무거운데 거리도 머니까 힘들었던 모양이다.

물을 듬뿍 줘야 할 텐데 조금씩만 줬다. 그래서 학생들을 보내고 물 조루를 갖고 나와 물을 줬다.

 

예쁜 꽃이 피는 화초를 심고 싶었지만, 그늘이라서 꽃 잔디가 잘 자라지 못한다. 패랭이, 원추리 등 화초가 심겨 있는

데 잘 자라지 못한다. 그래서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화초를 고르다 보니 비비츄를 선택했다. 잡초가 올라와 미관상

보기 좋지 않았는데 다 심어 놓으니까 예뻤다. 흙이 흘러내리지 못하게 화단에 울타리를 쳤는데 비비츄는 울타리

안쪽에 심고, 밖에는 꽃 잔디를 지원받아 심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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